감정을 배제한 원칙 매매 조력자
쌀 때 사서 비쌀 때 팔아야 한다는 건 누구나 압니다.
문제는 막상 그 순간이 오면 손이 떨린다는 것입니다.
가입하지 않아도 로그인 화면의 게스트 로그인으로 바로 체험할 수 있습니다.
내가 정한 기간의 실제 최저가·최고가를 기준으로 "여기서 사겠다 / 여기서 팔겠다" 선을 긋고, 가격이 그 선을 지나가면 알려줍니다.
원하면 그 선에서 실제 주문까지.
단, 여러 겹의 안전장치를 모두 통과했을 때만 주문이 나갑니다.
AI 증시 브리핑, 시장 관심(심리) 온도,
외국인·프로그램 수급 지수를 매일 자동으로 집계합니다.
다섯 개의 페이지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앱을 열었을 때 처음 보일 화면은 설정에서 직접 고를 수 있습니다
(대시보드 · 트렌드 · 관심종목 · 수익률 · 뉴스 · 마지막으로 보던 화면).
코스피·코스닥·나스닥100·S&P500·다우·니케이·상해·항셍 8개 지수, 관심종목, 수익률,
국내/미국 트렌드, 증시 뉴스를 한 화면에 모았습니다.
섹션 순서는 드래그로 바꿔 저장할 수 있고, 관심종목·보유종목 카드도
순서를 바꾸거나 숨길 수 있습니다.
코스피 / 코스닥 / 미국 탭별로 실시간 조회수 · 주도 거래대금 · 폭발 거래량 · 오늘의 급상승 · 주의해야 할 급하락 순위를 보여줍니다. 더보기를 누르면 목록형으로 바뀌어 여러 종목을 한눈에 확인하고 비교할 수 있습니다. 맨 위에는 AI 증시 브리핑과 시장 관심(심리) 온도가 얹혀 있습니다.
종목명이나 코드로 검색해 담고, 그룹으로 나눠 정리합니다. 목록에서 바로 "상승(무릎) 추적 · 목표 +3%~+6.5% · 현재 +4.07%(1차 경고)" 처럼 추적 상태가 막대로 보여서, 각 종목이 목표까지 얼마나 남았는지 한눈에 들어옵니다.
예수금과 보유 주식을 등록해두면 총 자산, 계좌 총 수익, 종목별 손익, 자산 배분, 누적 실현손익, 매매 히스토리를 정리해줍니다. 미국 종목은 매수 시점 환율로 기록해 환차손익까지 반영합니다.
자동매매로 체결된 매매는 직접 입력하지 않아도 가계부에 자동으로 기록됩니다. 수량과 평단가, 실현손익이 알아서 갱신됩니다.
증시 종합과 언론사별로 모아보고, 스크랩 / 숨기기 / 언론사 구독을 고를 수 있습니다. 기사에 언급된 종목은 바로 종목상세로 이동합니다.
종목을 고르기 전에, 지금 시장이 어떤 상태인지부터 봅니다.
경제지에 실제로 실린 기사만 모아 AI가 통계로 정리합니다.
예측이나 종목 추천은 담지 않습니다. 오늘 무슨 일이 있었는지를 정리해주는 요약본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지난 브리핑은 아카이브에서 다시 볼 수 있습니다.
"지금 사람들이 주식에 얼마나 달아올라 있나"를 여섯 가지 실제 데이터로 매일 다시 잽니다.
지수(코스피·코스닥·시총 상위 합)와 같은 차트에 겹쳐 볼 수 있어서, "이번 상승에 사람들의 관심이 따라붙고 있나"를 눈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외국인 누적 순매수와 프로그램 순매수를 집계해, 오늘 수급이 최근 1년 중 몇 번째로 센지 0~100으로 보여줍니다.
심리 온도가 "사람들의 말"이라면, 수급 지수는 "실제로 들어온 돈"입니다. 헤더에는 밤사이 야간선물·나스닥·반도체·원달러 변동도 함께 띄웁니다.
ℹ️ 이 지표들은 시장 상태를 설명하는 통계이지, 매수·매도 신호가 아닙니다.
Stock Butler의 심장입니다. 주식을 잘 모르셔도 괜찮습니다.
주식 격언에 "무릎에 사서 어깨에 팔아라"는 말이 있습니다.
바닥(최저점)에서 사고 머리(최고점)에서 파는 건 아무도 못 합니다.
바닥인지 머리인지는 지나가 봐야 알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바닥을 확인하고 조금 올라온 자리(무릎)에서 사고,
천장을 찍고 조금 내려온 자리(어깨)에서 파는 것이
현실적인 목표입니다.
바닥과 머리는 지나간 뒤에야 알 수 있습니다. 무릎과 어깨는 그 다음에 오는 자리입니다.
Stock Butler는 그 무릎과 어깨의 위치를 자동으로 계산해서 차트에 선으로 그어주고, 가격이 그 선을 지나가면 알려줍니다.
1일 · 1주 · 2주 · 1달 · 3달 · 1년. 기간마다 기본 설정이 있고, 기본값은 2주(정통 스윙)입니다.
예를 들어 2주를 고르면, 최근 2주 동안 실제로 찍힌 가장 낮은 가격과 가장 높은 가격을 기준점으로 잡습니다.
슬라이더로 직접 조절합니다.
1차는 "슬슬 다가왔다", 2차는 "깊숙이 들어왔다"는 뜻입니다. 차트에는 무릎1차·무릎2차·어깨1차·어깨2차 네 개의 선이 그어지고, 알림도 1차 경고 / 2차 경고로 나뉘어 옵니다. 한 번에 놀라지 않고 단계적으로 상황을 알 수 있습니다.
자동매매를 쓸 때는 종목마다 어느 단계에서 주문할지를 따로 고릅니다. 흐름이 빠른 종목은 1차에서 바로, 신중하게 볼 종목은 2차에서. 종목 성격에 맞춰 다르게 잡을 수 있습니다.
관심종목 목록에서는 막대로, PRO는 앱을 꺼둬도 푸시 알림으로 받습니다.
기간 내 최저가가 새로 깨지면 무릎도 따라 내려가고, 최고가가 새로 갱신되면 어깨도 따라 올라갑니다. 매일 다시 계산되는 살아있는 기준선입니다. 그래서 기간이 짧을수록(1~2주) 실제 등락과 더 촘촘히 맞물립니다.
다이내믹 차트(1일~1년, 선/봉 전환) · 시가총액 · PER / 추정 PER · EPS / 추정 EPS · PBR / BPS · 배당수익률 · 52주 최고/최저 · 증권사 투자의견과 목표주가 · 네이버 증권 원문 바로가기.
그 종목에 대해 증권사들이 낸 리포트를 모아서 보여줍니다. 최근 리포트 건수 · 투자의견 분포(매수/중립/매도) · 목표주가 평균과 범위 · 현재가와의 차이 · 목표가를 올린 곳과 내린 곳이 한 줄로 요약되고, 펼치면 증권사별 제목과 핵심 발췌, 원문 링크가 나옵니다.
이건 각 증권사가 발표한 내용을 모아서 보여드리는 것이지 Stock Butler의 의견이 아닙니다. 남들은 이 종목을 어떻게 보고 있는지 참고용으로만 쓰세요. (미국 종목은 국문 리포트가 없어 집계만 표시됩니다)
알림에서 한 걸음 더. 원하는 분만 켜면 됩니다.
무릎/어깨 추적을 켜둔 종목에서, 똑같은 그 목표가로 실제 매수·매도 주문까지 맡길 수 있습니다. 새로 정할 것은 매수/매도 중 어느 쪽을, 1차/2차 중 어디서, 몇 주나 할 것인지뿐입니다. (매도는 "전체매도"도 고를 수 있습니다)
앱을 꺼둬도, 잠들어 있어도 서버가 대신 봅니다.
자동매매는 한국투자증권 Open API Key로 동작합니다. 이 키는 매매 주문과 잔고 조회 권한만 가지며, 다른 계좌로 돈을 보내는 이체·출금 기능이 API에 아예 없습니다.
목표가 도달은 주문의 시작 조건일 뿐입니다. 아래를 전부 통과해야 주문이 나갑니다.
매수는 아래에서 위로, 매도는 위에서 아래로 통과하는 그 순간에만.
목표 구간 안에 머물러 있다고 계속 사지 않습니다.
목표가 근처에서 가격이 한 호가씩 깜빡이면 그때마다 매매가 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가격이 일정 부분 되돌아간 뒤에야 다음 통과로 인정합니다.
갭 상승으로 무릎을 적정선 이상 넘겨 시작하면 매수하지 않습니다(추격 금지). 급락으로 어깨를 크게 밑돌면 자동으로 팔지 않고 알림을 보내 직접 판단하시게 합니다.
짧은 시간에 비정상적으로 튄 가격이 감지되면 주문하지 않습니다.
이 항목만은 사용자도 해제할 수 없습니다.
시세 갱신이 끊겨 가격 정보가 오래됐을 때, 그 오래된 가격을 근거로 매매 여부를 판정하지 않고, 새 시세가 들어올 때까지 판정 자체를 멈춥니다.
주가 폭이 너무 좁아 무릎이 어깨보다 위로 올라오면 매수를 자동 보류합니다. 상황이 풀리면 자동 재개됩니다.
한 번 체결된 뒤 다시 매매하기까지의 최소 간격을 고릅니다.
제한 없음 / 10분 / 1시간 / 거래일 1회.
모든 종목에 공통 적용되고, 매수와 매도는 따로 계산됩니다.
같은 종목에 주문이 겹쳐 나가지 않도록 막습니다.
매매 순간의 현재가에서 내가 정한 오차 범위 안에서만 체결하고, 벗어난 잔량은 거래소가 자동 취소합니다. "아무 가격에나 체결"이 없습니다.
기본은 국내 정규장(09:00~15:30)이며, 원하면 애프터마켓(16:00~20:00)까지 켤 수 있습니다. 미국 종목은 정규장만. 예수금과 보유수량을 확인해 없는 돈으로 사거나 없는 주식을 팔지 않습니다.
✅ 보류·차단되면 알림이 갑니다. 지금 당장 팔고 싶으시면 증권사 앱에서 직접 파시면 되고, 가격이 회복한 뒤 다시 내려오면 자동매도가 재개됩니다.
구체적인 기준값은 실제 매매 데이터를 보며 계속 다듬고 있습니다. 또한 시스템 오류·통신 지연·거래량 부족으로 주문이 일부만 체결되거나 전혀 체결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미리 알고 쓰시는 게 맞다고 생각해서 적어둡니다.
Stock Butler는 앞으로 어디가 바닥일지 맞히지 않습니다.
지금까지 실제로 찍힌 최저가·최고가를 쓸 뿐입니다.
예측 모델도, AI 매매 신호도 아닙니다.
애초에 목표가 바닥에 사고 머리에 파는 게 아니기 때문입니다.
무릎과 어깨는 바닥과 머리를 이미 지나간 뒤에 오는 자리입니다.
즉, 과거에 찍힌 고저를 기준으로 삼는 것이 이 전략에서는 오히려 자연스럽습니다.
그리고 주가는 같은 구간을 통계적으로 반복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오르락내리락하는 박스권.
최저·최고가가 비교적 안정적이라 무릎과 어깨가 반복해서 찾아옵니다.
이 도구가 가장 빛나는 구간입니다.
신저가를 계속 경신하는 하락 추세 — 바닥이 계속 내려가니 무릎도 따라 내려가 매수 신호가 잘 오지 않습니다.
신고가를 계속 경신하는 상승 추세 — 천장이 계속 올라가니 어깨도 따라 올라가 매도 신호가 잘 오지 않습니다.
이런 장에서는 이 시스템이 별 재미가 없을 수 있습니다.
Stock Butler는 종목을 추천하지 않습니다.
"이거 사세요", "오를 겁니다", "수익 보장" — 이런 말은 이 서비스 어디에도 없습니다.
어떤 종목을, 어떤 기간으로, 몇 %에서, 몇 주나 — 전부 사용자가 직접 정합니다. Stock Butler가 하는 일은 그 결정을 감정 없이, 잊어버리지 않고, 기계적으로 지키는 것뿐입니다.
본 서비스는 투자자문업·투자일임업이 아닙니다. 수익을 보장하지 않으며, 모든 투자 판단과 손익의 책임은 전적으로 사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욕심이 나서 더 기다리다 놓치고, 무서워서 바닥에 던지는 일. 그걸 줄여보려고 만든 도구입니다.
전부 무료입니다.
가입 없이 전체 화면을 그대로 체험합니다. (예시 데이터)
네이버 · 카카오 · 구글 중 하나로 시작합니다.
홈 화면에 설치해야 백그라운드 추적과 푸시 알림이 안정적으로 동작합니다.
한국투자증권 API Key를 등록하면 PRO 기능이 열립니다.
| 기능 | 일반 | PRO |
|---|---|---|
| 주가정보 업데이트 | 보통 | 빠름 |
| 무릎/어깨 값 추적 | ✓ | ✓ |
| 백그라운드 추적 | ✕ | ✓ |
| 목표가 도달 푸시알림 | ✕ | ✓ |
| 목표가 자동매매 | ✕ | ✓ |
| 키워드 뉴스 | ✕ | ✓ |
PRO는 유료가 아닙니다. 본인 API Key를 등록해 시세 조회에 함께 기여하면 열립니다.